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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순우, 돈스코이에 져 캔버라 챌린저 8강 탈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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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순우, 돈스코이에 져 캔버라 챌린저 8강 탈락

뉴시스입력 2020-01-11 13:01수정 2020-01-11 1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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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순우(23·당진시청·86위)가 남자프로테니스(ATP) 캔버라 인터내셔널 챌린저 대회 8강에서 탈락했다.

권순우는 11일 호주 벤디고에서 열린 대회 단식 8강전에서 예브게니 돈스코이(30·러시아·110위)에 1-2(6-7<6-8> 6-4 1-6)로 패배했다.

전날 시작된 경기는 1세트 게임스코어 6-6인 상황에서 우천으로 중단됐다. 이날 재개된 경기에서 권순우는 1세트를 내준 뒤 2세트를 따내며 승부를 원점으로 되돌렸다. 그러나 3세트를 맥없이 내주며 패배의 쓴 잔을 들이켰다.


이번 대회를 마친 권순우는 이벤트 대회인 쿠용 클래식에 출전한 뒤 호주 멜버른에서 열리는 시즌 첫 메이저대회 호주오픈에 나선다. 권순우는 호주오픈 남자 단식 본선에 직행했다. 호주오픈 단식 본선은 20일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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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애들레이드에서 열린 여자프로테니스(WTA) 투어 애들레이드 인터내셔널 예선에 출전한 한나래(28·인천시청·179위)는 예선 1회전에서 타티야나 마리아(33·독일·84위)에 0-2(1-6 6-7<2-7>로 패배했다.

한나래도 호주오픈 단식 본선에 진출해 있는 상태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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