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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향기]“무엇이든 공유합니다” 日 구독경제 성공비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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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향기]“무엇이든 공유합니다” 日 구독경제 성공비결

조종엽 기자 입력 2020-01-11 03:00수정 2020-01-11 0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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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독경제는 어떻게 비즈니스가 되는가/닛케이 크로스 트렌드 지음·조사연 옮김/240쪽·1만5800원·한스미디어
신문뿐 아니라 영화나 음원, 심지어 면도날까지 ‘구독(Subscription·서브스크립션)’하는 시대다. 제품과 서비스를 일정 기간 이용하는 대가로 돈을 지불하는 ‘서브스크립션’은 여러 분야에서 대중화돼 있다. 월정액 주차장이나 휴대전화의 월정액 무제한 통화도 그에 해당한다. 최근의 ‘구독 모델’이 과거와 다른 점은 무엇일까.

첫째, 대기업의 진출이다. 일본 자동차 기업 도요타는 월정액으로 신차를 마음대로 골라 탈 수 있도록 하는 서비스를 제공한다. 다음으로 공유다. 월정액으로 명품 가방이나 아이들 장난감을 제한 없이 대여할 수 있는 서비스가 그 예다. 마지막으로 개인별 맞춤 서비스다. 일본에서 구독 모델로 성공한 24개 기업의 사례 분석과 성공을 위한 5가지 비결을 담았다.

조종엽 기자 jjj@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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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향기#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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