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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값 많이 나와서”…흉기로 술집 주인 협박한 40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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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값 많이 나와서”…흉기로 술집 주인 협박한 40대

뉴스1입력 2020-01-10 11:46수정 2020-01-10 1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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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ews1 DB

술값이 많이 나왔다는 이유로 술집 주인을 흉기로 위협한 40대가 경찰에 붙잡혔다.

전북 정읍경찰서는 특수협박 혐의로 A씨(46)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10일 밝혔다.

A씨는 지난 8일 오전 1시50분께 정읍시 한 술집에서 주인 B씨(52·여)를 흉기로 위협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이날 A씨는 B씨와 술값 문제로 다투던 중 홧김에 흉기로 B씨를 협박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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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과정을 목격한 종업원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A씨를 현행범으로 체포했다.

A씨는 경찰에서 “술값이 많이 나와 화가 났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 관계자는 “A씨가 다수의 폭행 전과가 있고 누범기간에 범행을 저질러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말했다.

(정읍=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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