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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사자 이동윤 측 “병역 기피? 사실무근…오래전 이민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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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사자 이동윤 측 “병역 기피? 사실무근…오래전 이민 계획”

뉴스1입력 2020-01-10 11:00수정 2020-01-10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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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슈가맨3’ 방송 캡처

그룹 태사자 멤버 이동윤(45)이 이번에는 병역 기피 논란에 휩싸인 가운데, 사실무근이라고 반박했다.

이동윤 매니지먼트를 맡고 있는 크리에이티브꽃 측은 10일 뉴스1에 이 같은 논란에 “절대 사실무근”이라고 밝혔다.

이어 “가족들과 오래 전부터 이민 계획이 있었고, 태사자 활동을 이어갈 수 없는 상황이 되어 가게 된 것이다. 태사자 완전체 활동이 있다면 한국에 혼자 남아 군대를 가겠다는 의향도 그 당시에 전했다. 하지만 더 이상의 활동을 이어 갈 수 없는 상태가 돼 가게 됐고 당시 증인도 있다”고 해명했다.


크리에이티브꽃 측은 “많은 분들이 혼란스러워하지 않으셨으면 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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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이날 한 매체는 이동윤이 지난 2001년 병역 기피를 위해 태사자 활동을 포기하고 갑작스럽게 미국으로 갔다고 보도했다.

지난 9일에는 온라인 커뮤니티에 이동윤이 10대 시절 범죄에 연루된 적이 있다는 내용의 글이 오르기도 했다. 이에 이동윤은 소속사를 통해 전부 사실은 아니지만 철 없던 시절이 있었다며 이에 대해 사과한 바 있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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