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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마당’ 현미 “올해 나이 84세…살아오면서 모든 게 후회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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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마당’ 현미 “올해 나이 84세…살아오면서 모든 게 후회돼”

뉴스1입력 2020-01-10 09:32수정 2020-01-10 0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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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1TV © 뉴스1

가수 현미가 자신의 나이를 언급했다.

현미는 10일 오전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에 출연해 “옛날 말이 있다. 반찬 잘하는 여자는 소박 안 맞는다고 한다. 여자는 반찬 잘하는 게 기본이라 한다”고 말했다.

또 현미는 “요새는 시스템이 편안하다. 항상 냉장고에 보면 미역국 곰국 등 음식을 해놓고 김치하고 먹는다”고 설명했다.


현미는 “우리가 살아가면서 가족 배려하고 상대를 이해하고 부모님께 순종하고 잘하고 남편한테 잘하고 자식한테 감싸줘야 한다”며 “올해 84살이 되는데 나 같이 이렇게 살아오면 모든 게 후회된다. 건강하고 행복하고 노래 많이 부르고 삽시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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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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