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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푸드, 혼밥족 겨냥한 한식 가정간편식 선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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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푸드, 혼밥족 겨냥한 한식 가정간편식 선보여

동아닷컴 박상재 기자 입력 2020-01-09 15:22수정 2020-01-09 1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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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푸드는 혼자 밥을 먹는 이른바 ‘혼밥족’을 겨냥한 가정간편식(HMR) 2종을 9일 출시했다.

새로 선보인 가정간편식은 ‘올반 안동식 간장 찜닭’과 ‘올반 매콤 돼지갈비찜’이다.

회사 측은 “1인 가구가 늘고 주 52시간 근무제를 도입하면서 간편하게 먹을 수 있는 음식을 찾는 소비자가 늘고 있다”며 “소용량을 팔지 않는 한식요리를 겨냥했다”고 설명했다.


이날 내놓은 가정간편식은 1~2인분으로 포장돼 있으며 전자레인지 조리만으로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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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반 안동식 간장 찜닭에는 부드러운 닭다리 및 안심살, 청양고추 등을 넣었다. 이뿐 아니라 감자와 양파, 당근 등을 추가했다.

올반 매콤 돼지갈비찜의 경우 돼지갈비 및 뒷다리살, 감자, 단호박, 당근, 표고버섯 등이 들어갔다. 판매 가격은 5000원 대로 편의점 미니스톱에서 판매한다.

신세계푸드 관계자는 “높은 소비자 선호도와 달리 조리가 어려운 음식을 먼저 선보였다”며 “앞으로 간편한 조리와 합리적 가격 경쟁력을 갖춘 제품이 좋은 반응을 얻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동아닷컴 박상재 기자 sangjae@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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