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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당 “새보수당, 혁신통합추진위로 한 가족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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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당 “새보수당, 혁신통합추진위로 한 가족 됐다”

뉴스1입력 2020-01-09 15:02수정 2020-01-09 1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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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원 자유한국당 대변인 2019.10.14/뉴스1 © News1

자유한국당은 9일 박형준 동아대 교수를 위원장으로 하는 ‘혁신통합추진위원회’가 출범한 것과 관련해 “통합추진위라는 큰 울타리 안에서 한국당과 새로운보수당은 하나의 공동체이자 한 가족이 됐다”고 밝혔다.

김성원 한국당 대변인은 이날 논평에서 “통합추진위는 문재인 정권의 폭정으로 흔들리는 대한민국을 다시 일으켜 세울 유일한 희망이자 진정한 보수의 시대정신을 담는 그릇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김 대변인은 “무능하고 독선적인 문재인 정권에 맞서 싸우고자 한다면 모두가 혁신통합추진위의 주체이자 통합의 대상”이라며 “혁신·통합·자유·공정의 통합 원칙 아래 대통합을 향한 역사의 수레바퀴를 힘차게 굴려 나갈 것”이라고 했다.


김 대변인은 또 “10월 광화문에서 확인한 국민의 위대한 저항과 자유대한민국에 대한 염원을 ‘대통합’으로 보답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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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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