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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럽 집단폭행 사망’ 가담자 3명, 상해치사 검찰 송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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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럽 집단폭행 사망’ 가담자 3명, 상해치사 검찰 송치

뉴시스입력 2020-01-09 10:01수정 2020-01-09 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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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첫날 서울 광진구 한 클럽에서 20대 남성을 사망하게 한 혐의를 받는 남성 3명이 검찰에 넘겨졌다.

9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 광진경찰서는 이날 상해치사 혐의로 구속된 20대 남성 3명을 기소의견을 달아 검찰에 송치했다.

A씨 등은 지난 1일 새벽 광진구 화양동의 한 클럽에서 다른 손님인 B씨와 시비가 붙자 폭행해 결국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다.


체육을 전공한 대학생으로 알려진 A씨 등은 싸움이 나자 B씨를 클럽 밖으로 끌고 나가 집단 폭행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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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씨는 이 장면을 목격한 시민의 신고로 출동한 소방대원들에 의해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머리에 심각한 부상을 입어 결국 사망했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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