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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원주 등 강원 평준화지역 후기 일반고 입시서 122명 탈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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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원주 등 강원 평준화지역 후기 일반고 입시서 122명 탈락

이인모 기자 입력 2020-01-09 03:00수정 2020-01-09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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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내 2020학년도 평준화 지역인 춘천, 원주, 강릉의 후기 일반고 입학전형에서 122명이 탈락했다.

강원도교육청은 8일 도교육청 및 각 교육지원청 홈페이지를 통해 합격자를 발표했다. 전체 모집 정원 5482명에 5620명이 지원했지만 동시지원자(자사고, 외국어고, 국제고, 한민고)와 정원 외 합격자를 포함하면 실제 불합격자는 122명이다. 지역별로는 춘천에서 1748명 정원에 최종 7명이 불합격했고, 원주에서 2380명 정원에 96명이, 강릉에서 1354명 정원에 19명이 불합격했다. 이들 평준화 지역 불합격자는 정원이 미달된 특성화고나 비평준화 지역의 일반고 추가모집에 지원할 수 있다. 특성화고를 포함한 지역별 정원 미달 현황은 춘천 110명, 원주 261명, 강릉 71명이다.

합격자들에 대한 학교 배정 결과는 17일 오후 2시 도교육청 및 각 교육지원청 홈페이지를 통해 개인별로 확인 가능하다. 전후기 전형에서 정원을 채우지 못한 학교는 17일부터 추가모집 공모를 하고 29, 30일 원서를 접수한다.


이인모 기자 imlee@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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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학년도 평준화 지역#강원도교육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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