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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화천서 첫 ASF 감염 야생멧돼지 폐사체 발견…65번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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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화천서 첫 ASF 감염 야생멧돼지 폐사체 발견…65번째

뉴스1입력 2020-01-08 17:02수정 2020-01-08 1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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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생멧돼지 폐사체.© 뉴스1

강원도 화천군에서 처음으로 아프리카돼지열병(ASF)에 감염된 야생 멧돼지 폐사체가 발견됐다. 전국적으로 65번째이고 강원도 내에선 18번째다.

국립환경과학원은 정밀 검사 결과 양성으로 확진됐다고 8일 밝혔다.

ASF에 감염된 폐사 멧돼지가 발견된 곳은 화천읍 풍산리로 7번째 감염 지역인 철원 원남면 죽대리로부터 13km 떨어져 있다.


이번 화천에서 발견된 멧돼지 폐사체는 민통선 안에서 발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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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는 화천 ASF 감염 지점과 9.6km 떨어진 농장(430두 규모)에 대해 긴급 이동제한 명령을 내렸고, 소독차량을 총 동원해 소독을 실시하고 있다.

(화천=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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