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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군 참모총장 “미국의 ‘새로운 장난’ 강력 응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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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군 참모총장 “미국의 ‘새로운 장난’ 강력 응징”

뉴시스입력 2020-01-08 16:13수정 2020-01-08 2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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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군의 모하마드 바게리 참모총장은 미국이 반격할 경우 강력한 응징을 받게 될 것이라고 경고했다.

8일(현지시간) 이란 프레스 TV에 따르면 바게리 총장은 “미국이 그 어떤 새로운 ‘장난( mischief)’을 할 경우 더 참담하고 결정적인 대응을 받게 될 것”이라고 경고했다.

바게리 총장은 또 “지금은 미국의 사악한 통치자가 자신의 ‘테러리스트 군대’를 가능한 빨리 해당 지역에서 철수시킬 때”라고 밝혔다.


앞서 이날 새벽 이란혁명수비대는 미군이 주둔 중인 이라크 아인 알아사드 기지와 아르빌 기지 등 두 곳은 십여발의 지대지 탄도미사일로 공격했다. 이번 작전의 이름은 미군의 공격으로 숨진 거셈 솔레이마니 사령관의 이름을 따 ‘순교자 솔레이마니’로 명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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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혁명수비대는 “미국이 반격할 경우 이번엔 미국 본토를 공격하겠다”고 위협했다. 아울러 아랍에미리트(UAE)와 이스라엘도 공격 대상이라고 밝혔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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