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폭스바겐코리아, 지난달 아테온 ‘2098대’ 판매…베스트셀링카 등극
더보기

폭스바겐코리아, 지난달 아테온 ‘2098대’ 판매…베스트셀링카 등극

동아닷컴 김민범 기자 입력 2020-01-08 14:47수정 2020-01-08 15:00
뉴스듣기프린트
트랜드뉴스 보기
우수한 상품성·최대 22% 파격 할인 시너지
3040세대 공략 효과
작년 통관 모델 한해 이달까지 할인 혜택 제공
폭스바겐코리아는 지난달 플래그십 세단 ‘아테온’이 총 2098대 팔려 전체 수입차 시장 월간 판매량 1위(엔진별 기준)를 차지했다고 8일 밝혔다. 최대 22%에 달하는 공식 할인 프로모션이 실적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다는 분석이다. 특히 연말 전개된 파격 할인이 이번 달에도 동일한 수준으로 제공된다.

아테온은 본격적으로 출고가 이뤄진 작년 5월과 6월 수입 디젤 모델 베스트셀링 1, 2위를 차지한 데 이어 12월 전체 수입차 판매 1위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 지난해 누적 판매대수는 5546대로 월 평균 판매량은 700대 수준이다. 폭스바겐코리아가 월간 판매량 1위 모델을 배출한 것은 지난 2016년 8월 파사트 이후 약 3년 4개월만이다.
폭스바겐코리아에 따르면 시선을 사로잡는 디자인과 비율, 경쾌한 주행감각, 특유의 실용성 등 우수한 상품성에 전례 없던 파격 할인이 더해지면서 구매성향이 까다로운 3040세대 남성들에게 많은 지지를 얻었다.

파격 할인은 이달에도 이어진다. 지난해 말 종료된 개별소비세 인하 혜택을 작년 통관을 거친 재고 모델에 한해 한정 적용한다. 폭스바겐파이낸셜서비스를 통해 아테온을 구입하는 경우 22% 할인이 지원되며 현금 구매자에게는 21% 할인이 제공된다. 프리미엄(5225만4000원)과 엘레강스 프레스티지(5718만8000원) 트림 모두 4000만 원 초반대에 구입 가능하다.



슈테판 크랍 폭스바겐코리아 사장은 “아테온은 쿠페의 우아한 디자인과 최신 트렌드인 스포츠백 스타일이 결합된 신개념 세단”이라며 “올해도 탈수록 만족감이 더해지는 브랜드 대표 세단 아테온의 활약을 기대해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동아닷컴 김민범 기자 mbkim@donga.com
주요기사

당신이 좋아할 만한 콘텐츠


기사 의견

   

주요뉴스

1/3이전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