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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필립모리스, 두 번째 서울 아트 프로젝트 진행…“예술에 매료된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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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필립모리스, 두 번째 서울 아트 프로젝트 진행…“예술에 매료된 서울”

동아닷컴 김민범 기자 입력 2020-01-08 13:45수정 2020-01-08 1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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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립모리스가 서울 광화문에서 두 번째 아트 프로젝트를 선보였다.

한국필립모리스는 8일 아이코스스토어 광화문점에서 아티스트 협업 프로젝트인 ‘아이코스 x 제이 플로우(JAY FLOW)’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심플리 어메이징 : 아트에 매료된 거리’를 주제로 다음 달 29일까지 약 두 달에 걸쳐 프로젝트를 선보인다. 광화문에 위치한 아이코스 매장 안팎을 그래피티 아트로 꾸며 거리에 신선한 활력을 불어넣는 문화 프로젝트다. 지난해 10월에는 가로수길 아이코스스토어를 아트 갤러리로 재탄생시킨 첫 아트 프로젝트를 선보인 바 있다.


한국필립모리스에 따르면 심플리 어메이징은 글로벌 문화가 숨 쉬는 변화무쌍한 서울의 거리와 그래피티 아트 정신을 의미한다. 다양한 글로벌 브랜드와 협업해 작품성을 인정받고 있는 국내 그래피티 아티스트 제이 플로우가 작업에 참여했다. 아이코스스토어 광화문점은 화려하게 변신한 모습으로 방문객을 맞는다.
매장 내부에는 아티스트 작품 5점이 전시된다. 아티스트가 직접 그림을 그린 아이코스 액세서리도 함께 선보인다. 프로젝트 기간 중 매장을 방문해 제품을 구매하는 소비자에게는 한정판 아트 스티커가 증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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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이벤트도 마련했다. 아티스트 작품이 스케치된 도안을 직접 색칠해 매장 내 소비자용 캔버스에 전시할 수 있도록 했다. 이벤트 종료 후에는 아티스트가 작품 10점을 선정해 작품 캔버스와 협업 액세서리를 상품으로 제공한다.

정일우 한국필립모리스 대표는 “이번 아이코스 매장 아트 프로젝트는 글로벌 문화 중심지인 서울을 모티브로 전통적인 아름다움과 현대적인 트렌드가 조화를 이루는 작품으로 구현됐다”며 “예술작품으로 선보인 아이코스 매장이 대중들에게 새로운 문화적 경험을 선사하고 국내 아티스트 우수성을 알릴 수 있는 기회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동아닷컴 김민범 기자 mbkim@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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