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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러스, 9일부터 갈비 판촉행사… “장바구니 물가 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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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러스, 9일부터 갈비 판촉행사… “장바구니 물가 잡는다”

동아닷컴 박상재 기자 입력 2020-01-08 13:10수정 2020-01-08 1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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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러스는 설 명절을 앞두고 갈비 판촉행사에 나선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다음날인 9일부터 오는 25일까지 홈플러스 전국 매장과 온라인 쇼핑몰에서 진행된다.

홈플러스는 “명절 기간 수요가 늘어나는 갈비의 물가안정이 목표”라고 설명했다.


홈플러스는 미국 농무부(USDA)에서 인증 받거나 호주 청정지역에서 자란 소고기를 엄선, 300여 t을 공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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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상품별로 보면 미국산 LA 꽃갈비(용량 2.3kg 냉동 기준)와 호주산 LA 꽃갈비를 6만 원대에 선보인다. 다만 회원을 대상으로 혜택을 제공한다.

이 밖에 돼지 수제 포갈비(용량 900g)와 진짜 한돈 양념돼지 LA갈비(용량 1kg) 등을 1만 원대에 판매한다.

홈플러스는 오는 16일부터 25일까지 주 단위로 가격 움직임을 파악하고 업계 최저 수준으로 갈비를 내놓을 예정이다.

김민성 홈플러스 축산 담당 구매자는 “설 명절 장바구니 부담을 줄이고자 갈비 행사를 사전에 기획했다”며 “앞으로 다양한 육류를 저렴하게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동아닷컴 박상재 기자 sangjae@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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