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스타벅스, 9일부터 ‘럭키백’ 판매… 음료 쿠폰‧카드지갑 등으로 구성
더보기

스타벅스, 9일부터 ‘럭키백’ 판매… 음료 쿠폰‧카드지갑 등으로 구성

동아닷컴 박상재 기자 입력 2020-01-08 11:06수정 2020-01-08 11:06
뉴스듣기프린트
트랜드뉴스 보기

스타벅스커피코리아는 다음날인 9일부터 ‘럭키백’을 판매한다고 8일 밝혔다.

럭키백은 여러 전용 상품이 다양하게 들어 있는 것이다. 일정한 돈을 주고 가방을 구입하면 한정품 등을 얻을 수 있는 게 특징이다.

이번 럭키백에는 MD 상품과 음료 교환권, 카드지갑, 다회용컵(텀블러), 머그컵 등 10가지로 구성돼 있다.


스타벅스커피코리아는 1인당 1개씩 선착순으로 총 1만7000개를 판매한다. 이와 함께 럭키백 구매 시 음료 교환권(3매)을 제공한다. 판매 가격은 6만 원대다.

주요기사

회사 측은 “올해는 재활용 소재를 써 가방 형태로 럭키백을 만들었다”며 “비닐뽁뽁이(에어캡) 없이 종이 소재를 쓰는 등 친환경성을 높였다”고 강조했다.

동아닷컴 박상재 기자 sangjae@donga.com
오늘의 핫이슈


당신이 좋아할 만한 콘텐츠


기사 의견

   

주요뉴스

1/3이전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