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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디야커피, 마카롱 3종 출시… 디저트류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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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디야커피, 마카롱 3종 출시… 디저트류 강화

동아닷컴 박상재 기자 입력 2020-01-08 09:45수정 2020-01-08 0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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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디야커피는 8일 디저트류 강화를 위해 마카롱 3종을 출시했다.

마카롱은 프랑스 전통 과자로 형형색색의 색깔과 달콤한 맛이 특징이다.

이디야커피가 새로 내놓은 마카롱은 초콜릿과 산딸기, 바닐라 등 3가지로 구성돼 있다. 특히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한 특성을 살렸다.


판매 가격은 2000원 대다. 6개 이상 구매하는 경우 선물상자에 포장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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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디야커피 관계자는 “음료와 같이 즐기는 디저트류를 찾는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며 “앞으로 소비자가 다양하게 즐길 수 있는 제품군을 늘려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디야커피는 카페에서 식사를 해결하는 이른바 ‘카페식(食)’ 문화 확산에 맞춰 다양한 디저트류를 내놓고 있다.

동아닷컴 박상재 기자 sangjae@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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