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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푸드 “케어푸드 시장 공략”… 브랜드 ‘이지밸런스’-제품5종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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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푸드 “케어푸드 시장 공략”… 브랜드 ‘이지밸런스’-제품5종 출시

김은지 기자 입력 2020-01-08 03:00수정 2020-01-08 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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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푸드가 케어푸드 브랜드 ‘이지밸런스’를 선보이며 건강식 시장에 뛰어든다.

신세계푸드는 △소불고기 무스 △닭고기 무스 △가자미구이 무스 △동파육 무스 △애호박볶음 무스 등 5가지 이지밸런스 제품을 출시한다고 7일 밝혔다. 케어푸드는 음식을 씹거나 삼키기 어려운 사람들을 위해 떡이나 고기 등을 씹기 좋게 만든 음식이다. 노인 인구가 크게 증가하면서 국내 케어푸드 시장이 꾸준히 커져 올해는 시장 규모가 2조 원대에 이를 것으로 전망된다.

신세계푸드는 처음 출시한 5가지 제품 외에 추가로 제품을 개발해 요양원, 대형병원과의 기업 간 거래(B2B) 시장을 먼저 공략한 뒤 기업-소비자 간 거래(B2C) 시장으로까지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신세계푸드 측은 “병원 위탁급식과 가정 간편식 제조로 쌓은 노하우를 통해 만든 신세계푸드만의 케어푸드로 시장을 공략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은지 기자 eunji@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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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푸드#이지밸런스#건강식 시장#케어푸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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