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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리, 런닝맨 하차 3년 만에 ‘슈돌’ 합류로 방송 복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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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리, 런닝맨 하차 3년 만에 ‘슈돌’ 합류로 방송 복귀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입력 2020-01-07 17:27수정 2020-01-07 1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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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개리 인스타그램 캡처

가수 개리가 KBS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합류한다.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측은 7일 보도자료를 통해 개리의 출연 소식을 알렸다.

개리는 1997년 데뷔 이후 독보적인 스타일로 음악뿐 아니라 예능에서도 활발히 활동, 국내외를 넘나들며 많은 사랑을 받았으나 2016년 10월 SBS ‘런닝맨’에서 하차한 이후 방송에서 모습을 감췄다.

2017년 4월 결혼 소식을 전한 개리는 그해 10월 아빠가 됐다. 팬들에게는 SNS로 근황을 전하긴 했지만 공식적인 방송 출연은 약 3년만이다. 이에 ‘슈돌’을 통한 방송 복귀의 기대가 커지고 있다.


제작진에 따르면 개리의 아들 강하오는 아빠를 닮아 음악을 사랑하고 취미가 악기연주, 노래 부르기다. 26개월이라는 것이 믿기지 않을 정도의 언어구사력과 자유로운 영혼을 지니고 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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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리 역시 ‘래퍼’의 모습과는 다른 아들바보의 면모를 보일 예정이다.

방송에서는 3년 동안 육아에만 전념한 개리가 출연을 결심하게 된 계기와 그 동안 방송에서 볼 수 없었던 이유도 밝혀진다.

‘아빠’ 개리의 모습은 오는 2월 방송에서 첫 공개된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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