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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진모 “최근 휴대전화 해킹당해…사생활 공개 협박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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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진모 “최근 휴대전화 해킹당해…사생활 공개 협박받아"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입력 2020-01-07 13:19수정 2020-01-07 1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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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진모. 사진=스포츠동아

배우 주진모가 개인 휴대전화 해킹을 당했다며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

주진모의 소속사 화이브라더스코리아는 7일 공식입장을 내고 “당사는 최근 주진모 씨의 개인 휴대전화가 해킹된 것을 확인했다”며 “이와 관련하여 연예인이란 이유로 사생활 침해 및 개인 자료를 언론사에 공개하겠다는 악의적인 협박을 받고 있고, 이에 대한 대가로 금품을 요구하고 있는 중”이라고 밝혔다.

소속사는 “이에 당사는 배우의 사생활 보호와 피해를 방지하기 위해서 취합한 자료를 바탕으로 법적 대응을 취할 것”이라고 했다.


또한 소속사는 “허위 내용을 근거로 하는 기사나 사생활을 침해하는 기사, 정확한 사실이 아닌 사건에 대한 무분별한 내용을 배포 또는 보도할 시 부득이하게 배우의 사생활 보호 차원에서 법적 대응을 할 수밖에 없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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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사는 “해당 건을 포함해 사생활 침해 및 협박 등 아티스트를 위협하는 행위에 대해선 그 어떠한 선처 없이 강력히 법적 대응을 해나갈 것”이라며 강경한 입장을 거듭 밝혔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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