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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펭수’ 옆구리 가격?…김창렬 “너무 함부로 했다” 논란 사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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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펭수’ 옆구리 가격?…김창렬 “너무 함부로 했다” 논란 사과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입력 2020-01-07 11:36수정 2020-01-07 1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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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DJ DOC 김창열(개명 전 김창렬·47). 스포츠동아 DB

그룹 DJ DOC 김창열(개명 전 김창렬·47)이 EBS 연습생 캐릭터 ‘펭수’의 옆구리를 가격했다고 밝혔다가 논란이 되자 사과했다.

김창열은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펭수 미안해 좋아해 사과해. 팬분들 죄송합니다”라고 해시태그를 활용해 적었다.

김창열은 “재미있자고 한말이 크게 부풀려졌네요. 괴롭히려고 한 게 아니라 친근감을 표현하려고 한건데, 행동도 말도 너무 함부로 했습니다. 그렇게 만들어 죄송합니다”라고 해명했다.


그러면서 “저번에도 사과 했지만 다시 한번 사과할게. 미안해 펭수야. 나도 팬이야. 펭수팬분들께도 죄송합니다”라고 거듭 사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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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열은 전날 방송된 SBS러브FM ‘김창열의 올드스쿨’에서 과거 펭수와 만났던 경험담을 털어놨다. 그는 “사진 찍을 생각도 못 하고 괴롭혀 보고 싶다는 생각에 옆구리를 쳤다”며 “펭수가 ‘나는 나이도 어린데 때리냐’고 하더라”고 당시 상황을 회상했다. 이를 들은 일부 팬은 김창열의 행동을 지적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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