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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금품수수 혐의’ 포스코 포항제철소 압수수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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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금품수수 혐의’ 포스코 포항제철소 압수수색

뉴시스입력 2020-01-07 11:18수정 2020-01-07 1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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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지방경찰청이 포스코 포항제철소를 압수수색했다.

경북경찰청은 포스코 하청업체 납품비리에 대한 수사를 진행하고 있는 가운데 포항제철소와 하청업체 간 금품수수 유착관계 여부 등의 확인을 위해 포항제철소 일부 사무실에 대한 압수수색을 실시했다고 7일 밝혔다.

경찰은 이번 압수수색을 위해 경찰관 10여명을 포항제철소에 보냈다.


또 경찰은 압수수색을 통해 포항제철소가 소유하고 있는 납품업체 간 계약서류 등을 확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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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경찰은 포항제철소 공장 직원과 납품업체 간 금품이 오간 혐의를 포착하고 수사를 진행 중이다.

경북경찰청 관계자는 “압수수색를 실시한 것은 맞지만 수사 중인 사안에 대해서는 말해 줄 수 없다”고 말했다.

[안동=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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