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션·김숙·산다라박, 추운 날씨 덥히는 훈훈 ‘연탄 봉사’ 선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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션·김숙·산다라박, 추운 날씨 덥히는 훈훈 ‘연탄 봉사’ 선행

뉴스1입력 2020-01-06 16:49수정 2020-01-06 1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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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다라박 인스타그램
션과 김숙, 산다라박이 선행으로 추운 날씨를 훈훈하게 덥혔다.

산다라박은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함박눈이 펑펑 내리던 오늘 오전 션 오빠, 숙 언니와 함께 대한민국 온도 1도 올리기 연탄봉사 하고 왔다”라는 글을 게시했다.

이어 산다라박은 “자주는 못 하더라도 일 년에 한 번씩은 꼭 가려고 한다”라며 “오늘도 많은 분들이 와주셔서 다 같이 3000장을 날랐다”라고 전했다.


산다라박 인스타그램
글과 함께 산다라박이 게재한 사진 속에는 추운 날씨에도 연탄 봉사를 하기 위해 모인 션, 김숙, 산다라박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어진 사진 속에는 오르막길을 오르며 미소를 짓고 있는 김숙 산다라박의 모습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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션 또한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와 관련해 “110번째 션과 함께하는 대한민국 온도 1도 올리기. 2020년 첫 번째 연탄봉사를 축하해주듯 눈까지 내렸습니다”라는 글을 게시했다.

션은 “104마을에 3000장의 연탄을 따뜻한 마음과 함께 전해 드렸다”라며 “오늘도 함께 해주신 모든 분들 감사 드린다”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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