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靑 “이광철, 추미애 측근과 지선 앞두고 오찬?…사실 아냐”
더보기

靑 “이광철, 추미애 측근과 지선 앞두고 오찬?…사실 아냐”

뉴스1입력 2020-01-06 15:10수정 2020-01-06 15:10
뉴스듣기프린트
트랜드뉴스 보기

청와대는 6일 추미애 법무부 장관이 민주당 대표이던 당시 비서실 부실장이던 정모씨가 2017년 지방선거를 앞두고 청와대 민정수석실 관계자(이광철 현 민정비서관)를 만났다는 일부 언론 보도에 대해 “전혀 사실이 아니다”라고 밝혔다.

청와대 핵심 관계자는 이날 춘추관에서 기자들과 만나 “이광철 비서관은 그 사람(정씨)이 누구인지 얼굴도 모르는 사람이라는 점을 말씀드린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 관계자는 “조선일보에서 이 비서관이 추 장관 측근인 정씨와 오찬을 했다고 단정해서 보도를 했다”며 “불명확한 자료에 의존해 실명을 적시하는 보도는 지양해 달라”고 고 말했다.


한편 이 관계자는 임박한 것으로 보이는 검찰 고위직 인사안을 놓고 청와대와 검찰이 이견이 있다는 관측에 대해 “구체적으로 말씀드릴 것은 없다”며 “법무부장관께서 새롭게 인선됐기 때문에 앞으로의 방향, 검찰 조직의 효율적인 운영 등을 감안해 하실 것으로 알고 있다”고 말했다.

주요기사

(서울=뉴스1)

당신이 좋아할 만한 콘텐츠


기사 의견

   

주요뉴스

1/3이전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