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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철과 열애’ 모모, 팬들에 심경 고백 “놀라게 해서 미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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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철과 열애’ 모모, 팬들에 심경 고백 “놀라게 해서 미안”

뉴시스입력 2020-01-06 11:29수정 2020-01-06 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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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슈퍼주니어’ 김희철과 열애를 인정한 그룹 ‘트와이스’ 모모가 팬들에게 마음을 전했다.

모모는 6일 트와이스 팬페이지에 “2020년이 되자마자 (트와이스 팬덤인) 원스들을 놀라게 해 버려서 진심으로 미안한 마음이 크다”고 적었다.

사실 해당 글을 쓰는 것과 관련 고민을 많이 했다고 털어놓았다. “이걸로 원스들에게 더 상처 주는 건 아닐까. 가만히 있는 게 더 원스를 위하는 걸까. 많이 조심스러웠다”는 것이다. 하지만 “저는 원스들과 대화를 많이 해왔으니까 저의 방법으로 원스들이랑 소통하고 싶어서 이렇게 편지를 쓰고 있다”고 했다.


모모는 무엇보다 팬들을 향한 마음은 변하지 않는다는 점을 강조했다. “저는 원스들이랑 소통하고 이런 것도 너무 재밌고 그게 하나하나 행복한 거예요. 그래서 저는 일을 하고 퇴근을 할 때도 ‘오, 원스들이랑 얘기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서 매니저 언니 오빠들도 지칠 정도로 브이앱도 하고. 그리고 영상 편집해서 올리는 것도 누가 하라고 해서 한 것도 아니고, 그냥 원스가 보면 좋아하지 않을까?라는 생각 하나로 하고 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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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저의 원스에 대한 진심이 아주 조금이라도 전해졌으면 좋겠어요. 2020년 이제 시작이니까 원스, 트와이스 모두 건강이 1번이고!”라고 강조했다.

모모와 김희철의 두 소속사는 최근 두 사람이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고 인정했다. 열세살의 차이를 넘은 인연으로 팬들은 잘 어울린다며 응원을 하고 있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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