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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 “6일 본회의…한국당은 당리당략 아닌 국민 바라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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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 “6일 본회의…한국당은 당리당략 아닌 국민 바라보라”

뉴스1입력 2020-01-05 14:28수정 2020-01-05 1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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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정 더불어민주당 대변인. © News1

더불어민주당이 5일 “자유한국당은 당리당략이 아닌 국민을 바라보라”며 민생법안 처리에 함께 나서줄 것을 촉구했다.

이재정 민주당 대변인은 이날 오전 현안 서면 브리핑에서 “아직 처리되지 못한 사법개혁, 민생법안이 산적한 가운데 내일 새해 첫 본회의가 개최된다”며 이렇게 말했다.

이 대변인은 “검경수사권 조정법안과 유치원 3법을 비롯하여 자유한국당의 몽니와 꼼수로 지난 해 끝내 처리되지 못한 177건의 법안과 7건의 시급한 민생법안이 국회 본회의 통과를 기다리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 대변인은 “겸허한 반성과 다짐으로 새해를 출발해야 할 한국당은 여전히 제 버릇 남 주지 못하고 새해 벽두부터 대규모 장외집회로 민심을 철저히 외면했다”며 “‘반드시 제1당, 과반수가 되어 저들의 무도한 폭정을 막아내겠다’는 억지 주장에 국민들은 섬뜩하기까지 하다”고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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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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