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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수다’ 아비가일, 4일 군인 남친과 결혼식 “새로운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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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수다’ 아비가일, 4일 군인 남친과 결혼식 “새로운 시작”

뉴스1입력 2020-01-04 10:20수정 2020-01-04 1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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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비가일 인스타그램

파라과이 출신 방송인 아비가일(32)이 결혼한다.

아비가일은 4일 서울 강남의 한 호텔에서 비공개 결혼식을 올린다.

아비가일의 예비신랑은 오래 전부터 알고 지내던 군인으로, 만남과 이별을 반복해오다 부부의 연을 맺게 된 것으로 전해졌다. 두 사람의 결혼식은 아비가일이 지난달 그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얼마 안 남았네요”라는 글과 웨딩화보를 공개하면서 알려졌다.


아비가일은 결혼 소식을 전한 후 결혼을 앞둔 심경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전하기도 했다. 그는 예비신랑과 찍은 한복화보를 올리는가 하면 “신부의 마음이 복잡복잡 설렘, 걱정, 행복, 슬픔, 기대, 아쉬움 #새로운시작 D-6”이라는 글을 게재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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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아비가일은 1987년생으로, 2010년 한서대학교 신문방송학과에 재학하던 중 KBS 2TV 글로벌 토크쇼 ‘미녀들의 수다’에 출연하면서 대중들에 얼굴을 알렸다. 이후 ‘섬마을 쌤’ ‘헬로 코리아’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대한외국인’ 등에 출연하며 방송 활동을 이어왔다. 지난 2007년에는 법무부 홍보대사로 활동하기도 했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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