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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기혐의 용의자, 경찰 검거 도중 모텔서 뛰어내려 숨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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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기혐의 용의자, 경찰 검거 도중 모텔서 뛰어내려 숨져

뉴스1입력 2020-01-04 09:40수정 2020-01-04 0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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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동부경찰서 전경© News1

사기 혐의로 경찰 추적을 피해 달아나던 30대 용의자가 모텔 4층에서 떨어져 숨졌다.

4일 대전동부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2일 오전 11시 50분쯤 대전 동구 한 모텔에서 A씨(36)가 모텔 5층에서 바닥으로 떨어졌다.

A씨는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결국 숨졌다.


경찰은 인터넷 상에서 물품 사기를 벌인 혐의를 받는 A씨가 모텔에 머물고 있다는 첩보를 입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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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이 업주의 허락을 받고 5층 객실 방문을 부수고 들어가자 A씨는 창문을 통해 바닥으로 떨어졌다.

경찰 관계자는 “A씨 부검을 통해 경찰 과실 여부를 조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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