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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솔리마니 살해 명령은 전쟁 끝내기 위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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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솔리마니 살해 명령은 전쟁 끝내기 위한 것”

뉴스1입력 2020-01-04 05:52수정 2020-01-04 0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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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거셈 솔레이마니 이란혁명수비대(IRGC) 쿠드스군 총사령관 살해에 대해 “전쟁을 시작하려는 것이 아니라 끝내려는 것”이라고 3일(현지시간) 밝혔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마라라고 리조트에서 가진 기자회견에서 솔레이마니 총사령관이 미국인들에 대한 즉각적인 공격을 계획하고 있었다고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솔리마니 총사령관은 미국 외교관과 군대에 대한 임박한 공격을 계획하고 있었지만 우리는 그를 현장에서 붙잡아 제거했다”고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우리는 지난밤 전쟁을 막기 위해 조치를 취했다”며 “우리는 전쟁을 시작하기 위한 조치를 취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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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미국은 이란에서 정권 교체를 추구하지 않는다”고 덧붙였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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