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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혜빈, ‘2세 연상’ 의사 남편 박사학위 취득에 “너무 자랑스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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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혜빈, ‘2세 연상’ 의사 남편 박사학위 취득에 “너무 자랑스러워”

뉴스1입력 2020-01-04 03:56수정 2020-01-04 0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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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혜빈 인스타그램 © 뉴스1

배우 전혜빈이 2세 연상 남편의 박사 학위 취득을 축하했다.

전헤빈은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남편과 함께 찍은 사진과 함께 “너무너무 자랑스럽다”라며 “(남편) 박사학위 통과 돼서 도서관에 제출하러 모교에 같이 왔다”라는 글을 게시했다.

이어 전혜빈은 “우왕 학교 진짜 좋네요”라며 “아침부터 기분이 너무 너무 좋다”라고 글을 남겼다. 또한 그녀는 ‘남편 자랑’ ‘박사님은 제가 잘 모실게요’ ‘엄청난걸 우리 남편 대단해’라는 해시태그를 달면서 남편의 박사 학위 취득을 자랑했다.


사진 속에는 전혜빈이 박사 학위증을 들고 있는 남편과 함께 미소를 지으며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남편의 얼굴은 곰 스티커를 가린 채 사진을 게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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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전혜빈은 지난해 12월7일 인도네시아 발리에서 2세 연상의 의사 남편과 결혼식을 올렸다. 두 사람은 지인의 소개로 만나 1년 열애 끝에 결혼했다. 결혼식은 가족과 가까운 지인이 참석한 가운데 소박하게 진행됐다.

전혜빈은 결혼식 당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그는 훌륭한 인성과 인품을 가졌고 저와 깊은 공감으로 소통하며, 함께 할 때 더 큰 행복과 안정감을 느끼게 되어 결혼을 결심하고 평생을 서로를 위해 살기로 했습니다”라는 글을 게재한 바 있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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