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文 대통령, 7일 신년사 발표…구체적 국정방향 제시할까
더보기

文 대통령, 7일 신년사 발표…구체적 국정방향 제시할까

최윤나 동아닷컴 기자 입력 2020-01-03 17:17수정 2020-01-03 17:24
뉴스듣기프린트
트랜드뉴스 보기
사진=뉴시스

문재인 대통령이 오는 7일 경자년(庚子年) 신년사를 발표한다.

청와대 관계자는 3일 문재인 대통령이 오는 7일 오전 9시 30분 청와대 본관에서 올해의 신년사를 발표한 뒤 오전 10시 국무위원들과 새해 첫 국무회의를 한다고 밝혔다.

앞서 문 대통령은 지난 2일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신년합동인사회 인사말에서 국정운영의 큰 틀로 ‘확실한 변화’에 대해 이야기했다.


당시 문 대통령은 “권력기관 개혁과 공정사회 개혁이 그 시작”이라고 공정 사회를 향한 개혁과 더불어 검찰 등 권력기관 개혁을 완수하겠다는 의지를 내비추기도 했다.

주요기사

신년사를 통해 외교·안보 분야에 대한 계획과 정치 분야 등 각 분야의 구체적인 국정운영 방향이 제시될 것으로 추측된다.

이번 신년사는 TV를 통해서 생중계될 예정이다.

최윤나 동아닷컴 기자 yyynnn@donga.com
오늘의 핫이슈


당신이 좋아할 만한 콘텐츠


기사 의견

   

주요뉴스

1/3이전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