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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보영, 김희원과 열애설 직접 부인 “루머 도 넘으면 고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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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보영, 김희원과 열애설 직접 부인 “루머 도 넘으면 고소”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입력 2020-01-03 14:48수정 2020-01-03 1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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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희원(왼쪽)과 박보영. 사진=뉴스1

배우 박보영(29)이 선배 김희원(48)과의 열애설을 직접 부인했다. 김희원 측 역시 “사실무근”이라고 밝혔다.

최근 온라인커뮤니티와 소셜미디어(SNS) 등을 통해 박보영과 김희원의 목격담이 알려졌다. 또한 지방 한 식당에 함께 걸린 두 사람의 사인, 두 사람의 모습이 담긴 폐쇄회로(CC)TV 영상 캡처본이 함께 퍼지면서 열애설이 불거졌다.

이에 박보영은 3일 자신의 팬카페에 글을 올리고 김희원과의 열애설에 대해 “작품을 하며 친해진 좋은 선후배 사이다. 둘이 밥도 자주 먹는다”면서도 “제가 소속사가 없어서 반박기사는 어렵지만 이렇게 말씀드린다”고 직접 부인했다. 박보영은 지난해 12월 소속사 피데스스파티윰과 계약을 종료한 바 있다.


이어 목격담, 거짓 루머가 확산하는 것과 관련해서는 “인터넷에서 잘 지켜보고 있다가 도 넘으면 고소하겠다”며 강경 대응을 시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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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원. 사진=스포츠동아DB
김희원의 소속사 제이씨이엔티 역시 “김희원과 박보영의 열애설은 전혀 사실이 아니다”라며 “사실무근”이라고 공식 입장을 내놨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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