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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재로 뼈대만 남은 독일 동물원 유인원관…경찰 “풍등 띄운 여성 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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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재로 뼈대만 남은 독일 동물원 유인원관…경찰 “풍등 띄운 여성 조사”

뉴시스입력 2020-01-03 10:28수정 2020-01-03 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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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현지시간) 독일 북서부 노르트라인베스트팔렌주 크레펠트의 크레펠트 동물원 입구에 지난 1일 화재로 죽은 동물들을 추모하는 촛불과 유인원 인형이 놓여 있다.


이 화재로 오랑우탄, 침팬지 등 30마리 넘는 동물이 죽은 가운데 경찰은 화재 원인으로 추정하는 ‘풍등’과 관련해 이 풍등을 띄운 3명의 여성을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크레펠트=AP/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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