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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산의 부장들’, 15세이상관람가 확정 “폭력성·공포감 높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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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산의 부장들’, 15세이상관람가 확정 “폭력성·공포감 높아”

뉴스1입력 2020-01-03 10:02수정 2020-01-03 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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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남산의 부장들’ 포스터

영화 ‘남산의 부장들’(감독 우민호)이 15세이상관람가 등급을 받았다.

지난 2일 공개된 영상물등급위원회로 등급분류에 따르면 ‘남산의 부장들’은 15세이상관람가를 받았다.

영상물등급위원회는 “총으로 가슴을 쏴 죽이거나 확인사살하는 장면, 사람을 기계에 넣고 스위치를 올리는 장면, 납치와 사살, 주먹과 발길로 짓이기는 등 폭력성과 공포감이 다소 높고, 욕설과 비속어 사용 수위도 다소 높으며, 이밖에 주제의 이해도를 고려해 15세이상관람가”라고 등급분류 이유를 밝혔다.


‘남산의 부장들’은 대한민국 대통령 암살사건을 벌이기 전 40일 간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52만부가 판매된 동명의 논픽션 베스트셀러를 원작으로 했다. 오는 22일 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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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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