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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노삼성, 새해 맞아 노후차 할인 마련…SM6 최대 330만원 혜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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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노삼성, 새해 맞아 노후차 할인 마련…SM6 최대 330만원 혜택

동아닷컴 김민범 기자 입력 2020-01-02 20:26수정 2020-01-02 2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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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노삼성자동차는 새해를 맞아 이달 한 달간 신차 구매자를 대상으로 노후차 교체 특별 할인을 실시한다고 2일 밝혔다.

먼저 2020년형 SM6나 QM6 구매자 중 10년이 경과한 노후차를 보유한 소비자에게 50만 원 할인 혜택을 추가로 제공한다. 르노삼성 노후차 보유자의 경우 30만 원 추가 할인이 더해져 총 80만 원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세부적으로 SM6의 경우 GDe 또는 LPe 버전을 구매하는 소비자에게 250만 원 상당 구입비(또는 현금 200만 원 지원)를 지원한다. 10년 이상 된 노후차를 SM6로 교체할 경우 최대 330만 원 상당 혜택이 제공되는 것이다. LPe 렌터카용은 50만 원 상당 구입비(또는 현금 30만 원 지원) 혜택이 주어진다.


시간이 지날수록 인기가 높아지고 있는 QM6는 파워트레인에 따라 구입비 지원(GDe 150만 원, dCi 100만 원, LPe 70만 원) 혜택을 받을 수 있고 현금 50만 원을 선택할 수도 있다. SM6와 QM6를 할부로 구매하는 경우 36개월간 1.9% 금리가 적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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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르노 마스터 버스(13인승) 구매자에게는 150만 원 상당 용품 구입비 또는 100만 원 할인이 지원되고 1.9~2.9% 할부(36~60개월) 혜택이 제공된다.

동아닷컴 김민범 기자 mbkim@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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