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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영인 SPC그룹 회장 “2020년 경영 키워드는 글로벌‧책임‧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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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영인 SPC그룹 회장 “2020년 경영 키워드는 글로벌‧책임‧정도”

동아닷컴 박상재 기자 입력 2020-01-02 16:04수정 2020-01-02 1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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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영인 SPC그룹 회장(사진)이 올해 경영 방침을 ‘글로벌 경영 ’책임 경영‘ ’정도 경영‘으로 정했다.

2일 허 회장은 서울 서초구 양재동 본사에서 2020년 신년식을 열고 이같은 경영 방향을 제시했다.

허 회장은 “나눔의 실천과 일자리 창출 등으로 사회적 가치 공유에 적극 나서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특히 임직원에게 직접 배식하고 다과회를 갖는 등 자유로운 분위기를 조성했다.
허 회장은 “지난 75년 동안 쌓아온 역량을 바탕으로 창의적 도전에 나서야 한다”고 언급했다. 경영 방침으로는 ‘글로벌 경영 ’책임 경영‘ ’정도 경영‘을 꼽았다.

그는 이와 함께 “사명감을 갖고 임하는 ‘수처작주(隨處作主)’의 정신을 가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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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 박상재 기자 sangjae@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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