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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모 열애’ 김희철, 유튜브 잠정 중단 선언 “죄송하고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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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모 열애’ 김희철, 유튜브 잠정 중단 선언 “죄송하고 감사”

뉴스1입력 2020-01-02 14:19수정 2020-01-02 1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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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주니어 김희철 © News1

그룹 트와이스 모모(24)와 열애를 인정한 슈퍼주니어 김희철(37)이 본인의 유튜브 채널 운영을 당분간 쉰다고 했다.

2일 김희철은 본인의 유튜브 채널 ‘희튜브’ 공지를 통해 “당분간 희튜브는 쉬도록 하겠다”라며 “늘 죄송하고 감사하다”라고 말했다.

김희철은 “나중에 다시 인사드리도록 하겠다”라며 “2020년, 더 행복한 한 해 되시길 바란다”라고 덧붙였다.


이날 오전 김희철과 모모는 “선후배 사이로 지내오다 최근 서로에게 호감을 갖고 만나게 됐다”며 열애 사실을 알렸다. 이로써 두 사람은 2020년 연예계 첫 공개 커플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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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철과 모모는 지난해 8월 한 차례 열애설에 휩싸였으나 “친한 선후배 사이일 뿐”이라며 이를 부인한 바 있다. 이후 5개월 여 만에 연인 관계로 발전했다.

한편 김희철은 지난 2005년 청소년 드라마 KBS 2TV ‘반올림’을 통해 데뷔했다. 이어 슈퍼주니어 멤버로도 활동하며 ‘쏘리, 쏘리’ ‘미스터 심플’ ‘미인아’ 등 히트곡으로 국내는 물론 해외에서도 큰 인기를 얻었다. 김희철은 현재 여러 예능 프로그램에서도 활약을 이어가고 있다.

모모는 지난 2015년 트와이스 멤버로 데뷔했다. 일본인 멤버인 모모가 속한 트와이스는 데뷔곡 ‘우아하게’를 시작으로 ‘치어업’ ‘TT’ ‘라이키’ ‘왓 이즈 러브?’ 등 그간 다양한 히트곡들을 탄생시키며 큰 사랑을 받았다. 지난해 9월 ‘필 스페셜’(Feel Special)로 활동했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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