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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매매 알선 협력한 40대 중국인 자매 ‘집유·벌금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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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매매 알선 협력한 40대 중국인 자매 ‘집유·벌금형’

뉴스1입력 2020-01-02 11:12수정 2020-01-02 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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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지방법원 형사2단독 이장욱 판사는 성매매를 알선한 혐의로 기소된 중국인 A씨(44·여)에게 징역 10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고 2일 밝혔다.

또 A씨의 범행을 도운 B씨(41·여)에게는 벌금 700만원, 성매매 장소를 빌려준 C씨(82)에게는 벌금 500만원을 각각 선고했다.

A씨는 2018년 11월22일부터 지난해 8월29일까지 제주시에서 성매매 업소를 운영한 혐의다.


A씨는 친동생인 B씨에게 부탁해 성매매 영업에 필요한 사업자 등록과 은행계좌 등을 빌린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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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판부는 “피고인들이 잘못을 인정해 반성하고 있고 A씨는 동종 벌금 전과가 있지만 B씨는 초범인 점 등을 고려했다”고 양형 이유를 설명했다.


(제주=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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