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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추린 뉴스]김준 SK이노베이션 사장, 현장 찾아 행복토크 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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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추린 뉴스]김준 SK이노베이션 사장, 현장 찾아 행복토크 外

동아일보입력 2020-01-02 03:00수정 2020-01-02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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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준 SK이노베이션 사장, 현장 찾아 행복토크

김준 SK이노베이션 총괄사장이 1일 SK인천석유화학을 방문해 현장 근무자들을 격려했다. 이날 진행된 행복토크에서 김 사장은 구성원들과 함께 SK이노베이션의 성장전략인 그린밸런스와 구성원 행복추구를 모두 해내자고 다짐했다. 회사 측은 “이번 방문은 지난해 대규모 정기보수를 마치고 안정적으로 재가동에 성공한 SK인천석유화학 구성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김 총괄사장이 직접 제안해 진행된 것”이라고 말했다.


■ 현대차, 영동대로 새해맞이 행사

현대자동차가 2019년 마지막 날에 진행한 새해맞이 행사 ‘2020 영동대로 카운트다운’에 약 5만 명의 시민이 참석했다고 1일 밝혔다. 현대차는 2011년부터 12월 마지막 날 서울 강남구 코엑스 야외 광장 앞 영동대로에서 새해맞이 행사를 열었다. 올해는 송가인, 다이나믹듀오, 터보, 하하&스컬, 마이티마우스 등 인기 가수의 공연과 인기 유튜버 창현의 ‘거리 노래방’, 위시 카(Wish Car) 인증샷 이벤트 등이 열렸다.




■ 무역협회, 국제무역통상연구원 출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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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무역협회가 새해 조직 개편을 통해 국제무역연구원을 ‘국제무역통상연구원’으로 확대한다고 1일 밝혔다. 이에 국제무역통상연구원은 동향분석실, 신성장연구실, 전략시장연구실 등 3개실과 통상지원센터로 꾸려진다. 통상지원센터는 기존에 있던 통상지원단을 확대한 것으로 국제무역통상연구원장이 센터장을 겸임한다. 이 밖에도 무역협회는 FTA활용지원실을 FTA활용정책실로, FTA원산지지원실은 FTA기업지원실로 각각 변경했다. 무역협회는 “기존 국제무역연구원의 통상 연구·지원 기능을 통합해 통상 대응 능력을 강화하고 시너지 효과를 높이기 위한 개편”이라고 밝혔다.
#sk이노베이션#현대차#무역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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