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금 구입 할게요” 주인 속여 이틀연속 금은방 턴 10대 검거
더보기

“금 구입 할게요” 주인 속여 이틀연속 금은방 턴 10대 검거

뉴시스입력 2020-01-01 21:54수정 2020-01-01 21:54
뉴스듣기프린트
트랜드뉴스 보기

새해 첫날 금은방 절도행각을 벌인 10대가 경찰에 붙잡혔다.

광주 광산경찰서는 1일 금은방에 들어가 1100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절도)로 A(14)군을 붙잡아 조사 중이다고 밝혔다.

A군은 이날 오후 1시께 광주 광산구 송정동 한 금은방에 들어가 600만원 상당의 금목걸이를 훔쳤으며 전날에도 첨단 한 금은방에서 500만원 상당의 금품을 절취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 조사결과 A군은 유흥비를 마련하기 위해 이같은 짓을 벌인 것으로 드러났다.

주요기사

또 A군은 목걸이를 구입할 것처럼 한 뒤 주인이 한 눈을 파는 사이 목걸이를 들고 도주한 것으로 조사됐다.

경찰은 이틀연속 금은방 절도가 발생하자 수사를 벌여 A군을 붙잡았다.

경찰은 A군을 상대로 피해품을 회수하는 한편 정확한 경위를 조사한 뒤 신병을 처리할 예정이다.

[광주=뉴시스]


당신이 좋아할 만한 콘텐츠


기사 의견

   

주요뉴스

1/3이전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