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발렌타인, ‘발렌타인 17년 아티스트 에디션’ 한정판 한국 최초 출시
더보기

발렌타인, ‘발렌타인 17년 아티스트 에디션’ 한정판 한국 최초 출시

원성열 기자 입력 2019-12-05 09:23수정 2019-12-05 09:24
뉴스듣기프린트
트랜드뉴스 보기
플로랑 르롸 페르노리카 코리아 마케팅 전무가 4일 서울 성수동 피어59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발렌타인 17년 아티스트 에디션’ 론칭 행사에서 발렌타인 17년 아티스트 에디션을 소개하고 있다. 사진제공|페르노리카 코리아

아티스트 스캇 알브레트와 컬래버레이션, 6000병 한정 판매

세계적인 아티스트와 만나 새롭게 탄생한 ‘발렌타인 17년 아티스트 에디션’ 한정판이 한국에서 가장 먼저 출시됐다.


‘발렌타인 17년 아티스트 에디션’은 미국 브루클린을 베이스로 활동하는 세계적인 아티스트 스캇 알브레트와 협업해 탄생했다. 그는 다양한 컬러와 소재를 이용해 ‘순간의 아름다움’을 담아내는 패치워크 아티스트다. 스캇의 작품 세계관이 투영된 바틀 라벨과 패키지는 그의 시그니처 패턴이라 할 수 있는 경쾌한 컬러와 패치워크로 디자인되어 더욱 컬러풀하고 감각적이다.



블렌딩도 새롭다. 발렌타인 마스터 블렌더 샌디 히슬롭(Sandy Hyslop)은 발렌타인 17년의 바닐라와 오크향에 한국인이 선호하는 맛을 추가해 기존 발렌타인 17과는 차별화 된 맛을 즐길 수 있다.

관련기사

플로랑 르롸 페르노리카 코리아 마케팅 전무는 “발렌타인 17년은 1989년, 한국에 출시된 이래 지난 30년간 한국 소비자들로부터 꾸준히 사랑을 받아 오고 있다”며 “이번 발렌타인 17년산의 새로운 아티스트 컬래버레이션 한정판인 ‘발렌타인 17년 아티스트 에디션’이 소비자들에게 한층 더 모던하고 트렌디하게 다가갈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발렌타인 17년 아티스트 에디션’(700ml, 40%)은 전국 이마트 20개 지점과 신세계 백화점 본점·강남점에서 한정(약 6000병) 판매된다. 가격은 출고가 기준 12만330원이다.

원성열 기자 sereno@donga.com


당신이 좋아할 만한 콘텐츠


기사 의견

   

주요뉴스

1/3이전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