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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 나왔어요]네이키드 애자일 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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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 나왔어요]네이키드 애자일 外

동아일보입력 2019-11-30 03:00수정 2019-11-30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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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이키드 애자일(장재웅 외 지음·미래의창)=불확실성, 저성장이 표준이 되는 시대에 ‘애자일’을 둘러싼 오해를 파헤쳤다. 저자는 애자일의 기본 철학을 제대로 이해하는 게 우선이라고 말한다. 1만7000원.

○ 초연결사회와 보통사람의 시대(이정전 지음·여문책)=초연결사회를 맞이하며 대량실업이 결코 재앙이 아니라고 역설한다. 대량 맞춤교육 등 발상을 전환하는 노력이 필요하다고 주장한다. 1만8000원.

○ 공간은 이야기로부터 시작한다(윤형택 외 지음·미메시스)=색다르게 만든 공간, 쉽게 이해되는 공간을 엄선했다. 일상의 이야기를 공간과 어떻게 연결시켰는지도 소개한다. 1만6800원.


○ 교통경찰의 밤(히가시노 게이고 지음·하빌리스)=교통경찰 소재를 중심에 두고 반전 가득한 단편 6편을 담았다. 교통법규 위반이라는 일상적인 범죄에 저자의 상상력을 녹여냈다. 1만3800원.

○ 내가 사랑한 공간들
(윤광준 지음·을유문화사)=모든 예술 분야를 아우르는 아트워커의 관점에서 공간의 색다른 풍경과 매력, 시선 등을 소개했다. 저자가 느낀 바를 인문학, 미학적 시점에서 살펴봤다. 1만69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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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험한 비유(최제훈 지음·문학과지성사)=기발한 상상력과 구성이 돋보이는 단편 8편을 엮었다. 현실과 비현실, 진실과 거짓의 세계를 넘나들며 다양한 사회 속 긴장관계를 다뤘다. 1만3000원.

○ 파타피지크학자 포스트롤 박사의 행적과 사상
(알프레드 자리 지음·워크룸프레스)=희곡 ‘위비왕’으로 알려진 소설. 파타피지크라는 과학을 창안한 저자의 상상이 동시대 예술가들의 작품 세계와 뒤얽힌다. 1만3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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