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8K 시대 열렸다… 후회 없는 8K TV 선택법
더보기

8K 시대 열렸다… 후회 없는 8K TV 선택법

동아일보입력 2019-11-19 03:00수정 2019-11-19 03:00
뉴스듣기프린트
트랜드뉴스 보기
삼성전자 QLED 8K

《8K 시대가 눈앞에 펼쳐졌다.

8K TV는 3300만 개의 픽셀로 FHD의 16배, UHD의 4배에 달하는 해상도를 구현하는초고화질 TV로 최근 국내외를 막론하고 8K TV가 혁신의 바람을 일으키며 프리미엄 TV 시장을 선도하는 중이다.

8K TV를 고르기 위해서는 밝기나 색감 등 다양한 광학적 특성부터 영상 처리 기술, 번인 현상 같은 요소까지 꼼꼼하게 고려해야 한다.


초고화질 TV는 가격대가 상대적으로 높고 한 번 사면 오래 사용하는 제품인 만큼 후회 없는 8K TV를 선택하기 위한 필수 체크리스트를 소개한다. 》

주요기사

8K 콘텐츠를 제대로 구현하는가?


8K TV를 고를 때는 8K 콘텐츠가 문제없이 구동되는지를 가장 먼저 확인해야 한다. 시중에 판매되는 8K TV 중에서 8K 영상을 제대로 구현하는 대표적인 제품은 삼성전자 QLED 8K다. 세계 최초로 출시된 QLED 8K는 8K 협회에서 규정한 고해상도 영상 송출을 위한 국제 표준 코덱인 HEVC 7680×4320 코덱이 TV 속에 내장돼 별도의 하드웨어 보조기기 없이도 즉시 8K 콘텐츠를 즐길 수 있다.

8K 콘텐츠를 바로 재생할 준비가 되지 않은 제품의 경우 외부에서 입력된 8K 콘텐츠가 전혀 재생되지 않거나, 별도의 기기 연결을 필요로 하는 등 불편을 초래한다.

어떤 밝기에서도 디테일이 또렷하게 표현되는가?


노을이 지는 멋진 풍경 속 빛의 스펙트럼이나 어둠 속 그림자의 경계까지 장면 속 이미지가 명확히 표현돼야 8K 화질을 온전히 누릴 수 있다. 이처럼 영상의 디테일을 제대로 감상하고 싶다면 QLED 8K와 같이 풍부한 밝기 범위를 갖춘 제품을 선택하는 것이 유리하다.

삼성전자 QLED 8K는 최대 5000니트(nit)의 밝기와 프리미엄 영상 표준 규격인 HDR10+ 기술을 적용해 영상이 너무 밝거나 어두울 때 놓칠 수 있는 디테일도 선명하고 또렷하게 구현한다.

특히 남향을 선호하고 직접 조명을 주로 사용하는 국내 주거 환경의 특성상 충분한 밝기를 지원해야 큰 창으로 자연광이 쏟아지는 대낮 거실에서도 불편 없이 TV를 시청할 수 있다.

초고화질에 걸맞은 초대형 화면을 갖췄는가?


손에 잡힐 듯한 8K의 초고화질은 대화면에서 더욱 빛을 발한다. 8K 콘텐츠를 초대형 화면으로 시청하면 마치 영화관의 대형 스크린으로 영화를 보는 것과 같은 압도적인 몰입감을 느낄 수 있다.

삼성전자는 ‘CES 2019’에서 세계 최초로 98형 QLED 8K를 공개해 전 세계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98형 QLED 8K는 압도적인 크기와 독보적 화질, 완벽한 몰입감으로 ‘초대형 초고화질=삼성’이라는 공식을 다시 한 번 각인시켰다.

삼성전자는 5월 국내에도 98형 QLED 8K를 본격적으로 출시하면서 98형부터 82, 75, 65, 55형까지 QLED 8K의 풀라인업을 완성해 소비자의 선택의 폭을 넓혔다.

현존하는 다양한 영상들을 8K급 화질로 감상할 수 있는가?


향후 보편화될 8K 콘텐츠뿐 아니라 현존하는 영상 콘텐츠를 8K 수준의 화질로 선명하게 즐길 수 있어야 8K TV의 가치가 극대화된다.

삼성전자는 QLED 8K에 반도체 기술을 적용한 인공지능 화질 엔진 퀀텀 프로세서 8K를 탑재했다. 퀀텀 프로세서 8K는 수백만 개 이상의 영상 및 이미지 데이터를 비교 분석해 찾아낸 알고리즘으로 저해상도 영상이 입력돼도 스스로 밝기, 명암, 화면 번짐 등을 보정해 8K 수준의 고화질로 변환해준다.

또 실시간으로 영상을 분석해 뉴스의 경우 목소리를 더욱 또렷하게 들려주고, 현장감이 중요한 스포츠 중계에서는 배경음을 강화해 관중석의 소리를 옆에서 듣는 것처럼 생생하게 만들어준다.

자연색에 가까운 풍부한 컬러 표현이 가능한가?


색감 표현력 역시 화질과 긴밀하게 작용하는 중요한 요소다. 실제 눈으로 보는 것 같은 자연색을 표현하려면 밝기가 달라져도 정확한 컬러를 구현해야 한다.

TV 디스플레이의 색 표현력을 평가하는 대표적인 기준으로 ‘컬러볼륨’이 있다. 삼성전자는 세계적 규격 인증기관인 독일의 VDE(Verband Deutscher Elektrotechniker)로부터 초고해상도 QLED 8K는 물론 QLED 4K 모델까지 QLED 전 모델의 컬러볼륨 100%를 인증받았다. 최대 5000니트(nit)까지 어떤 밝기에서도 자연의 컬러를 정확하게 표현하는 컬러볼륨 100%는 초고해상도와 함께 영상의 생동감을 그대로 전달한다.

번인에 강한 소재로 만들어졌는가?


8K TV를 오래 사용하기 위해서는 화면에 잔상이 남는 번인(Burn-in) 현상을 짚어봐야 한다.

QLED 8K는 산화하지 않는 무기물 소재의 퀀텀닷 기술을 기반으로 번인에 강한 구조로 만들어져 수명이 길다. 또 빛과 열에 약해 시간이 흐를수록 산화하는 유기물 기반의 OLED 패널 TV와 달리 시간이 지나도 색감이 변하지 않는다.

삼성전자는 QLED TV 전 제품을 대상으로 ‘번인 10년 무상 보증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12월 31일까지 QLED TV를 구매하는 고객은 향후 10년간 QLED TV 사용 중 화면에 번인 현상이 발생할 경우 무상으로 TV 패널을 수리 또는 교체 받을 수 있다.

#스마트 컨슈머#삼성전자#8k tv

당신이 좋아할 만한 콘텐츠


기사 의견

   

주요뉴스

1/3이전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