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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신도시 지원센터 강원에 첫 설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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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신도시 지원센터 강원에 첫 설립

유원모 기자 입력 2019-11-18 03:00수정 2019-11-18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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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10개 혁신도시 가운데 강원도에 처음으로 도시 개발을 체계적으로 지원하는 ‘혁신도시 발전지원센터’가 설립된다. 국토교통부는 재단법인 강원도 혁신도시 발전지원센터의 설립을 허가했다고 17일 밝혔다.

지원센터는 수도권 공공기관을 지방으로 추가 이전하는 정부의 ‘혁신도시 시즌2’의 주요 정책을 뒷받침하는 곳이다. 기업 등 입주기관의 유치 및 창업 지원, 지역특화·상생발전, 지역인재 양성, 정주환경 개선, 혁신도시 거점화 사업 등 혁신도시 발전을 이끌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게 된다.

강원도 지원센터는 비영리 재단법인으로 이사장은 강원도지사가 맡는다. 법인 사무실은 2021년 6월 준공하는 강원혁신지식산업센터 건물 3층에 입주해 센터 내 기업의 분양과 유치 등 지식산업센터를 운영·관리하는 역할도 병행한다.


유원모 기자 onemore@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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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혁신도시#지원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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