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연예뉴스 HOT①] 송혜교, 순국선열의 날 안내서 기증
더보기

[연예뉴스 HOT①] 송혜교, 순국선열의 날 안내서 기증

스포츠동아 엔터테인먼트부입력 2019-11-18 06:57수정 2019-11-18 06:57
뉴스듣기프린트
트랜드뉴스 보기
배우 송혜교. 스포츠동아DB

연기자 송혜교가 미국 LA의 도산 안창호 패밀리 하우스에 한국어와 영어로 만든 안내서를 기증했다. 송혜교는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와 함께 ‘순국선열의 날’인 17일 1만 부의 안내서를 제작해 후원했다. 서 교수는 이날 자신의 SNS를 통해 이 같은 사실을 밝혔다. 도산 안창호 패밀리 하우스는 1914년 이후 안창호 선생의 가족이 거주했던 공간으로, 당시 재미 독립운동가들의 모임 장소이기도 하다. 앞서 송혜교와 서 교수는 2011년 이후 해외 독립운동 유적지 18곳에 한국어 안내서를 만들어 기증해왔다.

[스포츠동아 엔터테인먼트부]


관련기사

당신이 좋아할 만한 콘텐츠


   

주요뉴스

1/3이전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