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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사이 꼬리 달린 강아지에 너도나도 “입양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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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사이 꼬리 달린 강아지에 너도나도 “입양하겠다”

뉴시스입력 2019-11-14 08:00수정 2019-11-14 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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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현지시간) 미 미주리주 잭슨에서 맥미션 동물구조대 설립자 로셸 스테펜이 미간에 작은 꼬리가 달린 ‘나르왈’이라는 생후 10주 된 골든레트리버 강아지를 안고 있다. 스테펜은 이 ‘유니콘 강아지’가 온라인에 퍼지면서 입양 문의가 쇄도하고 있다고 밝혔다.


【잭슨=AP/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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