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오늘의 채널A]北선원 강제북송 논란 조명
더보기

[오늘의 채널A]北선원 강제북송 논란 조명

동아일보입력 2019-11-14 03:00수정 2019-11-14 04:44
뉴스듣기프린트
트랜드뉴스 보기
김진의 돌직구 쇼(14일 오전 9시 20분) 북한 선원 2명 북송 논란이 뜨거워지고 있는 가운데 탈북자 출신의 한 영화감독은 “‘살인자’ 누명을 씌워 북한의 공개 처형장으로 되돌려 보낸 만행”이라고 주장했다. 국제 인권 문제로 비하할 조짐을 보이고 있는 강제 북송 논란의 새로운 의혹과 진위를 짚어 본다.

당신이 좋아할 만한 콘텐츠


기사 의견

   

주요뉴스

1/3이전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