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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뉴스 HOT①] 성관계 유포 정준영 7년·최종훈 5년 구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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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뉴스 HOT①] 성관계 유포 정준영 7년·최종훈 5년 구형

스포츠동아 엔터테인먼트부입력 2019-11-14 06:57수정 2019-11-14 0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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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을 성폭행하고 성관계 동영상을 촬영·유포한 혐의 등으로 구속기소된 가수 정준영(30)과 최종훈(29)에 대해 검찰이 각각 징역 7년과 징역 5년을 구형했다. 13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9부(부장판사 강성수) 심리로 열린 이들의 성폭력 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특수준강간) 등 혐의 결심 공판에서 검찰은 “이들의 죄질과 피해자들과 합의되지 않은 점을 고려해 구형했다”고 밝혔다. 두 사람은 2015년부터 2016년까지 상대방 동의 없이 성관계 동영상과 사진 등을 가수 승리(29) 등이 참여한 메신저 대화방 등을 통해 11차례 공유한 혐의다. 또 2016년 1월 강원 홍천, 3월 대구에서 여성을 집단 성폭행한 혐의도 받았다. 선고 공판은 29일 오전 11시에 열린다.

[스포츠동아 엔터테인먼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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