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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 배우 임달화, 19일 ‘리틀 큐’ 홍보차 내한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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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 배우 임달화, 19일 ‘리틀 큐’ 홍보차 내한 확정

뉴스1입력 2019-11-13 09:54수정 2019-11-13 0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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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로비전 제공

영화 ‘리틀 큐’(감독 나영창)의 주연 배우인 월드 스타 임달화가 19일 내한한다.

12일 ㈜미로비젼에 따르면 임달화는 오는 19일 방한해 다음날인 20일 진행되는 영화 ‘리틀 큐’의 언론 배급 시사회에 참석한다.

임달화는 사실 지난 7월 중국의 한 행사장에서 괴한에게 피습을 당하는 사건을 겪어 팬들에게 충격과 안타까움을 안긴 바 있다. 빠르게 회복한 임달화는 건강한 모습으로 한국 팬들을 만날 예쩡이다.


임달화가 주연을 맡은 ‘리틀 큐’는 까칠한 시각 장애인 쉐프 ‘리 포팅’과 그의 곁을 지키며 큰 힘을 불어넣는 반려견 ‘큐(Q)’의 애틋한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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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달화는 이번 ‘리틀 큐’를 통해 또다시 새로운 연기를 선보인다. ‘리틀 큐’ 속 시각 장애인 쉐프 리 포팅은 까칠한 성격의 소유자이지만, 반려견 큐를 만나 점점 마음의 문을 여는 캐릭터다.

‘리틀 큐’는 임달화의 출연과 감동적인 스토리로 개봉 전부터 국내 영화팬들 사이에서 큰 기대를 모으고 있는 작품이다. 이에 힘입어 주연 배우 임달화가 이번 ‘리틀 큐’의 국내 개봉을 기념하여 직접 한국을 찾는다는 소식이 전해져 많은 영화팬들의 가슴을 뛰게 하고 있다.

홍콩 누아르 열풍이 한창이었던 1990년, 오우삼 연출작 ‘첩혈가두’의 아락 역으로 국내에서도 강렬한 인상을 남겼던 임달화는 그 이후에도 ‘살파랑’ ‘흑사회’ ‘엽문’ 등의 작품에 출연하여 선 굵은 명품 연기를 선보인 바 있다. 또한 최동훈 감독의 ‘도둑들’에서 홍콩팀의 보스인 첸을 연기하며, 의리와 사랑으로 움직이는 정의로운 캐릭터로 국내 영화 팬들의 뜨거운 사랑을 받았다.

한편 ‘리틀 큐’는 12월 12일 개봉한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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