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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디오스타’ 윤일상 “지상렬 앞에서는 소주잔 NO→큰 잔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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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디오스타’ 윤일상 “지상렬 앞에서는 소주잔 NO→큰 잔으로”

뉴스1입력 2019-11-13 04:16수정 2019-11-13 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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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every1 ‘비디오스타’ © 뉴스1

‘비디오스타’ 윤일상이 지상렬 때문에 술을 마실 때는 큰 잔을 이용한다고 밝혔다.

12일 오후에 방송된 MBC every1 ‘비디오스타’에서는 ‘지상렬 금맥 특집! 소맥과 인맥 사이 특집’으로 꾸며져 개그맨 지상렬, 작곡가 윤일상, 팝 칼럼니스트 김태훈, 정신과 전문의 양재진, 국악인 겸 가수 박규리가 출연했다. 스페셜 MC로 황보가 함께 했다.

주당으로 알려진 지상렬에 대해 모두 혀를 내둘렀다. 김태훈은 “지상렬, 양재진과 중국 상하이로 2박 3일 여행을 떠났다”고 말하며 지상렬이 챙겨간 소주 80병 중에 단 3병을 남기고 모두 마셨다고 밝혀 놀라움을 안겼다. 이어 김태훈은 중국 술을 마셨기 때문에 “나와 양재진은 단 한 모금도 먹은 적이 없다”며 그때를 회상했다. 김태훈은 “그 날 이후로 지상렬 앞에서 술 이야기를 하지 않는다”고 털어놨다.


이어 윤일상도 “지상렬의 앞에서는 소주잔으로 먹지 않고, 큰 잔으로 먹는다”고 털어놔 놀라움을 안겼다. 윤일상은 “잔을 내려놓으면 바로 주기 때문에, 따르기 쉽지 않게 큰 잔으로 먹는다”고 덧붙여 지상렬을 놀라게 했다. 지상렬은 “내가 주는 게 사약이니?”라며 억울해해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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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MBC every1 예능프로그램 ‘비디오스타’는 매주 화요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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