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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중국과 1단계 무역합의 서명에 근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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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중국과 1단계 무역합의 서명에 근접해”

동아닷컴입력 2019-11-13 03:16수정 2019-11-13 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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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2일(현지시간) 미국과 중국의 1단계 무역합의 서명이 임박했다면서도 양국이 합의에 실패할 경우 대중국 관세를 크게 인상하겠다고 밝혔다.

로이터통신·월스트리트저널 등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뉴욕 이코노믹클럽 연설에서 미국과 중국이 1단계 무역합의에 서명하는데 근접했다고 주장했다. 다만 미국과 미국 노동자들에게 이익이 되는 경우에만 거래를 받아들이겠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그는 “중국이 무역협상을 체결하고 싶어 못견뎌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하지만 대중국 관세 철회와 관련해서는 구체적으로 언급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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